article_
ticle
“2026 새해 첫 분양 스타트! 서울·분당·오산·부산 해운대까지 4,963가구 공급…올해 부동산 시장 바로미터”
2026년 새해 첫 달, 전국 각지에서 마수걸이 분양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. 서울·분당·오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총 4,963가구가 공급되며, 이는 전체 물량의 78.7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영등포·서대문, 경기 오산·분당, 인천 남동구, 부산 해운대, 경남 창원 등 주요 지역에서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출격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 이번 분양 성적은 올해 부동산 시장의 바로미터로 작용할 전망입니다. 1. 2026년 1월 분양 시장 개요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전국적으로 첫 분양 물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.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전국에서 총 13,12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,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4,963가구입니다. 수도권이 전체의 78.7%를 차지하며, 서울 644..
2026. 1. 6.